One fine day in April of 1993, 'procol' harum CD was right beside my CRT monitor. From the day till now, I have stuck to 'it' on the net. I met my wife thru it and I have worked using it. I go
by procol.

덧글을 남길 줄 아는...
문화이글루인이 됩시다!
링크
my XBOX360 titles
가정경제 파탄의 차세대 원인 리스트 [2008년 11월 23일 현재]
최초기록: 2006-05-04 00:58

박스 커버 이미지 출처는 북미 게임스팟(정식발매판 커버 이미지와 다를 수 있음)

오리지널 Xbox 타이틀 리스트





John Sykes completed these games.

Gamerscore history for John Sykes

Chart information:
- Y-axis is gamerscore, X-axis is date
- Hover and click to view individual game days and details.





1. PGR3, Project Gotham Racing 3
본체와 함께 MS에서 줬다.


2. Kameo, Elements of Power
역시 그들이 줬다.


3. PDZ, Perfect Dark Zero
역시 그들이 줬다.


4. Fight Night Round 3
평이 좋아서 샀다. 사실, 내가 즐겨할 것 같지는 않다.


5. DOA4, Dead Or Alive 4
그래픽이 좋다고 해서... 원래 대전격투에 관심이 많지 않은데다, 미소녀 캐릭터들로 인해 집에서는 자제해야 할 타이틀이니 소장용에 가깝지 않나 싶다.


6. the Outfit
음... 참고가 좀 될까 하고 샀다.


7. Burnout Revenge
엑스박스 버전을 사지 않고 360버전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내 생각에 시간 나면 제일 먼저 "빠져보기" 시도할 것 같다. ▶역시 그러고 있다. 시원한 그래픽, 단순한 게임성, 파괴와 일탈의 쾌감, EA Trax! 플레이가 정말 즐겁다.


8.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내가 이 게임을 클리어하는 날은 쉽게 오지 않을 것임을 잘 알지만 그래도 샀다. ▶시작했다.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는 느낌이 초반부터 강하게 밀려온다. 한편으로는 놀랍고 한편으로는 부럽다. ▶쥐를 공격하여 죽이면, 금방 죽지 않고 실제 쥐라면 그럴 것 같은 동작으로 부르르 떨다가 죽는다. 칼에는 피가 묻어 있다. 몸통을 잡아서 이리저리 굴려본다. 쥐의 털들은 징그러울 정도로 세세하게 렌더링되고 있다. 쥐꼬리를 잡고 좀 잡아 당겨 본다. 쥐의 몸은 정말 내가 쥐꼬리를 잡고 이리저리 움직일 때처럼, 몸의 각부분이 그럴싸하게 움직인다. 훌륭한 그래픽, 물리에 기반한 게임 엘리먼츠들 간의 인터랙션, 방대한 스케일의 월드, 스토리가 주는 깊이, 다양한 캐릭터와 퀘스트... 최고의 RPG라고 불릴 만한 자격을 갖춘 타이틀임에 틀림없다.


9. Farcry Instincts Predator
오리지널 파크라이 인스팅츠가 들어있다니... 엑스박스와 360의 성능 비교을 가능케 해줄 또 하나의 타이틀. 크라이2 엔진은 아닐 것 같지만 참고는 될 것이고...


10. Battlefield 2 Modern Combat
역시 안 살 수 없다는 생각에...


11. N3, Ninety-Nine Nights
대한민국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하하. ▶그러나, 실망하고 말았다. -_-; 판타그램과 Q의 조합은 애초부터 일본 시장에 통할 초기 타이틀을 원한 MS의 욕심에 의한 정략 결혼이었을 뿐. Q는 그럴 만큼의 능력도 관심도 없는 회사이고, 일정은 그에 비해 너무 짧았을 거라 생각한다. 더군다나, 일본 시장에서의 MS 얼굴 마담 미츠구치 테츠야씨의 Q는 초기에 계획되었던 것들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판타그램에 부담만 줬다고 하는 것 같고... 여러가지로 아쉬운 타이틀이다. 특히나, Q 엔터테인먼트에는 N3 이외의 몇몇 일들로 짜증이 난다. 어차피 일본 개발사들도 우리를 잘 인정해주지 않지만(물론 겉으로 내색은 안 하지만), 일본 개발사들 중 일부(라고 표현해주자 편의상)는 실력이나 행태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는다.


12. Tomb Raider Legend
라라를 360에서 만나기 위하여~


13. Call of Duty 2
PC판도 있지만서도... 에... 큰 화면에서 트리거 땡기며 진동 느끼며 플레이하는 것과는 맛이 다르니까, 하하. 사실, PC판을 사놓고도 하지 않은 보람이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와이프 잠깐 처가 간 사이 5.1채널 사운드 볼륨 높여 놓고 플레이 하니까, 사방에서 총알 날아가는 소리 들리면서 완전 전장 한가운데 있는 느낌? 몰입감 최고입니다, 정말. ▶베테랑 난이도로 다 깼습니다. 지원군 올 때까지 400고지에서 살아남는 미션에서, 아군 전투기들이 하늘에 뜨니까 눈물이 글썽. 이제 살았다... "360+HDTV+HomeTheater+혼자사는총각" 조합이라면, 설사 PC로 플레이해보셨더라도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한글화가 이뤄진 버전이라서 360 패치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 배급사인 CSR이 아직 패치를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꼭 CSR의 탓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엑박에서의 패치 관련 정책은 MS의 입김이 세니까요. 이건 일본판도 마찬가지라서, 라이브에 들어가면 한국과 일본 사람들하고만 게임을 해야 합니다. 뭐, 북미 애들과 해봤자 엄청나게 발릴테니... 차라리 더 잘 된 건지도? -_-;;


14. Ghost Recon Advanced Warfighters
역시 그냥 넘어가기는 당연 섭섭. 지금까지 발매된 360 타이틀 중 단연 최고의 킬러 타이틀. 배급사에서 물량조절을 잘 못하는 것도 있겠지만, 나름 물량이 꾸준히 소진되고 있나 봅니다. 다운로드 가능한 챕터2 컨텐츠도 벌써 나왔는데 거의 뭐 700MB 이상의 확장팩 수준이더군요. 가격도 만만치 않고... CoD2 가 끝나면 플레이 시작합니다~


15. Blazing Angels squadron of WWII
오리지널 엑박 초기 명작이었던 크림슨 스카이를 기대하며 샀습니다. ubisoft니까 또 믿음도 가고... 수작은 아니라는 평가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FPS가 아닌 경우는 현대전 혹은 미래전보다도 2차대전 배경의 게임들이 더 재미있을 때가 많더군요. 아무래도, 역사적인 배경이 뭔가 흥미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16. Every Party, 모두의 파티
영문 제목은??? 케이스에 써 있질 않군요. 한국에서 축산업으로 분류될 사업을 하시는 분들과 미팅을 가졌는데, 오늘은 어인 일인지 선물을 갖고 왔더군요. 항상 빈손으로 오더만... 참석자들과 나눠 가졌습니다(기왕 가져오는 거 넉넉히 좀 갖고 오지 -_-; 사실 N3와 오블리비언은 이미 있기 때문에, 모두의 파티와 탑스핀2를 노렸는데, 탑스핀2는 어느 분이 먹었습니다. 가위바위보 하자고 할 걸, 하하). 제 취향은 아닐 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플레이해보고 심각하게 절망. 정말, 가벼운 보드 게임의 게임화라는 느낌이 확 듭니다. 한마디로 TV에 보드 깔고 컨트롤러로 주사위 돌리는 게임인 것입니다. 싱글 플레이로는 도저히 재미를 낼 수 없을 것만 같은 게임. 그러나, 굳이 꼭 여러명이 360을 통해 플레이해야 할까 하는 의문을 들게 만드는 게임. 일본에서는 많이 팔렸을래나? 컬드셉트 반의 반만 따라가는 재미가 있었어도... ▶이 타이틀은 360 일본 시장 발매를 위해 만들어진 발매 전 프로모션용 눈요기감의 성격이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매 후 사실은 효용이 다한 거라고도 볼 수 있죠. 물론, 나름대로 파면 재미는 있을 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즐겨 하시는 분들도 있는 듯하고요. 하지만, 혼자 열심히 게임하는 스타일의 분들은 절대로 절대로 사지 마십시오.


17. Tiger Woods PGA Tour 06
음... 케이스 뒷면의 타이거 우즈는 이영표를 떠올리게 합니다. 실사 그래픽에 매우 진지한 골프 게임이라... 좋은 경험 하겠군요.


18. Over G
크림슨 스카이나 블레이징 엔젤 같은 게임들 말고 정통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몇 년 만에 해보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한 12~13년 만에 해보는 것 같습니다. 예전 EGA 같은 그래픽에서 했었는데, HDTV로 보는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그래픽이 궁금하여 삽니다. 그러고 보니 타이토 게임도 해본 지 꽤 되었네요. 예전 오락실의 게임들은 참 많이 했었는데... ▶실행시키자 마자 나오는 왠지 비행 시뮬레이션/액션 게임에 어울리지 않는 일러스트, 나름 잘 어울린다고는 생각되지만 전쟁의 비장함은 코딱지만큼도 느껴지지 않는 하드락 BGM, 지극히 일본 게임스러운 GUI... 플레이할 맛 감퇴 -_-;;;; 미래나 과거의 공중전도 아니고, 현세대 전투기가 등장하는 게임을 이렇게 가볍게 느껴지도록 만들 수 있다니... 그러나, 최종 판단은 게임을 해보고 나서...


19. Need for Speed: Most Wanted
번아웃 리벤지 때문에 레이싱 게임이 필이 꽂혀서 그만...


20. Quake 4
PC버전으로 엔딩을 봤지만... 라이브를 기대하며...


21. Top Spin 2
왠지 손에 들어왔다 나간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에 하하하. 하지만 확실히 재미있을 것으로 예상.


22. Rock'N Roses Double X
하하하. 그냥 사 봅니다. 더 이상 묻지 마세요.


23. Full Auto
???


24. eM, eNCHANT arM
북미 버전 타이틀은 영문법에 맞게 enchanted arms 더군요. 타이틀 커버 이미지도 다르고... PS2로 돌렸으면 그런가 보다 했을텐데... 이상하게 360으로 돌리는 일본 개발사 게임들은 왠지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뭔가 약간 엇나가는 듯한 그 느낌. 이 게임도 인트로 영상보면서 그런 것을 느꼈네요.


25. X-MEN the official game
오리지널 엑박으로 나왔던 엑스멘 게임 두 개를 끝내 못 샀던 것이 한(?)이 맺혀서... 그러나 게임스팟 리뷰 스코어가 지극히 낮군요, 하하. 게다가, 720p까지만 지원을 하는군요. 아무리 멀티플랫폼 타이틀이라도 너무 무성의 하네요. 표지에는 PAL이라고 떡하니 찍혀있지를 않나. 뜯다가 놀랐습니다. 비닐을 뜯었는데 비닐이 또 나오더군요. 툼레이더처럼 유럽판 수입해서, 배급인허가 딱지는 표시해야 하니까 유럽 쪽 등급 부분을 가리는 별도 표지를 살짝 끼워 넣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더 뜯어야 되는 거죠. 하긴, 월드코드 타이틀들은 이렇게라도 정발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720p 지원하면서, 떡하니 Next-Gen HD Graphics라고 써놨더군요. PS2에서는 최상의 그래픽일려나...


26. Condemned: Criminal Origins
정말 기대됩니다. 예약주문 했는데... 빨리 배송되어 왔으면 하네요. 물론, 실제 플레이하게 되기까지는 상당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밀려 있는 타이틀이 너무 많아서. -_-; ▶여러 타이틀들이 밀려 있음에도 시작했습니다. 공략집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비록 한글화되지는 않았지만, 어쩌면 그 이상 공들였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글화는 사실 개발사의 협조가 없으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작업이죠. 공략집 퀄리티를 보면 중고 타이틀이 풀리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게 듭니다. ▶Indigo Prophecy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주인공이 초반에 누명을 써서 도피를 하게 되는 점, 새(인디고에서는 까마귀)가 상징으로 등장한다는 점, 으시시한 분위기, 흥미를 자아내는 스토리, 특정 물체에 다가가면 물체와 연관된 과거 시점의 장면을 보여주는 점, 전형적인 서구인이 아닌 동양인 같은 외모를 가진 주인공). 하지만, 현재 느낌으로는 훨씬 더 잘 만든 타이틀이라 생각됩니다. 호러라는 사실이 호러 게임 매니아들에게는 어필했을테지만, 호러 게임을 피하는 게이머들을 떨구어 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게 인디고와의 차이 중 하나일 것이고, PS2에 맞춰 하향평준화되었던 인디고보다 그래픽의 퀄리티는 당연한 얘기지만 훨씬 좋습니다. 액션도 아주 빈번한 것은 아니지만 강도가 높습니다. 전반적으로 영화적 느낌을 주려 했던 인디고보다는 훨씬 게임 답게 만든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사운드에는 워너브라더스의 오디오/사운드 엔지니어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IGN이나 게임스팟에서 사운드 관련 상도 탄 것 같더군요. 스토리가 그리 길지 않고, 애들 나와서 세계 구하는 주제로 기교만 잔뜩 부리는 화려한 스토리보다, 현실인듯 초현실적인 치밀한 스토리의 게임이 저는 좋습니다. ▶대단히 몰입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컨뎀드의 포뮬러는... "극강 몰입감의 게임 = 흥미로운 스토리 + 자주 등장하지는 않지만 강도 높은 액션 + 훌륭한 사운드/그래픽" 입니다.


27. LoTR: Middle-earth II, the Lord of the Rings: the battle for middle-earth II
튜토리얼 끝냈습니다. 역시 RTS를 콘솔 패드로 플레이 하는 것은 쉽지 않네요. 하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을 것 같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그러나 왠지 모를 확신이 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Halo 이후 어느 순간부터는 마우스와 키보드가 아닌 패드로도 충분히 FPS를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공감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처럼, 콘솔 패드에서 RTS 게임의 컨트롤을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는 게임들이 여럿 등장하면, 이런 문제는 풀리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8. GUN
도대체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은 어떤 맛일까? 알고 싶었습니다. 게임스팟 리뷰 스코어 6.4에 빛나는 게임(저는 동영상 게임과 시점 불편한 게임만 아니면 어지간한 게임들 다 그럭저럭 할만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게임 역시 CSR에서 북미판을 수입한 다음, 박스 뒤에 간단한 컨트롤 매뉴얼 한장 짜리 살짝 넣어서 비닐 포장 다시 한 다음, 상품정보 부분을 CSR의 스티커로 가린 비닐 두 겹짜리 제품입니다. 월드코드라는 얘기죠. 이럴 바에는 지역코드를 다 없애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공급자 입장에서는 나름 이유가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29. Hitman: Blood Money
지금 두어달 기다린 것 같은데, 더 기다려도 정식발매는 아무래도 물 건너 간 것 같아, 플레이아시아에서 주문했습니다. 페덱스 배송 선택했는데도, 구매대행 통해서 사는 것보다 오히려 몇천원 더 싸네요. 게다가 주문한지 이틀만에 왔습니다. 16일 오후 주문, 17일 오후 페덱스가 물건 픽업, 18일 오후 배송완료. 수빅과 홍콩을 거쳐 엄청나게 빨리 오는군요. 배송조회를 해보니, 페덱스가 물건 픽업한지 정확히 25시간 25분만에 저희 집에 갔다 줬습니다. ▶표지에 PAL이라고 찍혀 있길래... 아니, 분명히 아시아판을 주문했는데, 이 칠칠치 못한 것들이 혹시 유럽판을 보내준 거 아냐? 순간 이런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플레이아시아는 유럽판을 팔지 않죠. 월드코드 타이틀이라는 사실은 원래 알았지만, 플레이아시아가 영국에서 찍어낸 타이틀을 아시아판으로 팔 줄은 몰랐네요. 하긴, 한자 써 있고 그런 순수(?) 아시아판보다는 차라리 영어 써 있는 것이 더 낫죠. 요즘은 EA를 제외한 대부분의 북미/유럽 퍼블리셔들은 월드코드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시작화면에서 여성 성악가의 아베마리아가 나오는데, 캐릭터 만들고 그러느라 계속 있었더니 와이프가 계속 놔두라고 그러더군요. 소현이의 자장가 역할을... 살인청부업자 나오는 게임의 테마 음악으로 썩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히트맨 타이틀은 의도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내려고 한 것 같습니다. 검은색 위주의 박스 아트에서, 인트로 영상에서, 시작화면에서, 매뉴얼에서... 등등


30. Peter Jackson's King Kong: The Official Game of the Movie
기다리다 못해(아니 사실 처음부터 완전 포기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 결국 일본판을 샀습니다. 처음에 영화의 일부를 보여줄 때 일어 자막이 뜨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행히 전부 영문이네요.


31. Chrome Hounds
정발될 가능성 없어 보여서 일판 구입


32. Prey
노멀 스킬 레벨로 엔딩을 본 상태. FPS의 진화, FPS의 어드벤처적 잔재미. HL2 에피소드2에 포함될 포탈보다 먼저 포탈의 개념을 게임플레이에 응용한 게임. 매우 독특한 게임.


33. Dead Rising
말많고 탈많은 정식발매 불가 타이틀. 이런 게임의 정식발매가 영등위 표현대로 국민들의 정신건강(?) 등에 악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없다는 사실은 여전히 안타깝네요. 미련없이 월드코드 북미판을 구입했습니다. 플레이아시아에서 fedex로 배송시키면 사실 정식발매판에 약간 웃돈 주는 정도 가격밖에 안 됩니다. 에공, 요즘 자꾸 플레이아시아를 이용하게 되네요. 데드라이징 북미판을 온라인으로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요기로.


34. Rockstar Games presents Table Tennis
락스타가 만들어낸 전혀 락스타답지 않은 걸작. 차세대 GTA에 쓰일 그래픽 엔진 테스트에 매우 적절한 소재인 탁구. 그러나, 단순히 테스트 목적으로 만든 타이틀이라고 보기에는 완성도가 매우 높다.


35. Madden NFL 07
다양한 게임을 즐겨보자는 차원에서...


36. Bullet Witch
일어를 잘 모를 경우 100% 즐기기는 매우 힘든 게임. 노력은 나름 좀 한 것 같지만, 여전히 20% 부족한 일본 중견 게임 개발사의 개발력.


37. Saints Row


38. MotoGP 06


39. Test Drive Unlimited
자막은 물론이고 음성까지 한글화된 타이틀. MMO와 유사한 특성을 가진 특이한 레이싱 게임. 레이싱 게임 매니아인 우리 회사 어느 분께서 후반 작업 단계부터 피드백 해준 것으로 아는데... 과연.


40. NHL 07


41. Tony Hawk's American Wasteland


42. The Godfather


43. Just Cause


44. Splinter Cell: Double Agent


45. Cars


46. Open Season


47. Gears of War


48. NBA 2K7


49. Viva Pinata


50. F.E.A.R


51. Spectral Force 3 : Innocent Rage


52. Need for Speed: Carbon


53. Dead or Alive Extreme 2


54. Kengo Zero(검호 제로)


55. Rainbow Six: Vegas


56. Superman Returns: the Videogame


57. WWE SmackDown! vs. RAW 2007


58. Blue Dragon


59. Sonic the Hedgehog


60. Star Trek: Legacy


61. FIFA 07


62. Tony Hawk's Project 8


63. Lost Planet: Extreme Condition


64. Marvel Ultimate Alliance


65. Fusion Frenzy 2


66. Crackdown


67. Battlestations: Midway


68. NBA Street Homecourt


69. Call of Duty 3


70. Def Jam: ICON


71. Ghost Recon: Advanced Warfighter 2


72. TMNT


73. Armored Core 4


74. Rayman Raving Rabbids


75. Virtua Tennis 3


76. MLB 2K7


77. Forza Motorsport 2


78. Command & Conquer 3 Tiberium Wars


79. Shadowrun


80. Guitar Hero II


81. Spiderman 3


82. Call of Juarez


83. Overlord


84. DiRT


85. the Darkness


86. Bioshock


87. Medal of Honor: Airborne


88. Blazing Angels 2: Secret Missions of WWII



89. Halo 3


90. Skate


91. Project Gotham Racing 4 aka PGR4



92. The Orange Box


93. Stranglehold


94. Conan


95. The BIGS


96. Ace Combat 6: Fires of Liberation


97. The Simpsons Game


98. Call of Duty 4: Modern Warfare


100-1. Kingdom Under Fire: Circle of Doom


100. Mass Effect


101. Tomb Raider: Anniversary


102. Assassin's Creed


103. Guitar Hero III: Legends of Rock


104. Burnout Paradise


105. Lost Odyssey


106. Devil May Cry 4


107. Lego Star Wars: The Complete Saga


108. Dark Messiah of Might and Magic: Elements


109. SuperStar(슈퍼스타)


110. Army of Two


111. Tom Clancy's Rainbow Six Vegas 2


112. Grand Theft Auto IV


113. Condemned 2: Bloodshot


114. GRID


115. TimeShift


116. Alone in the Dark


117. Battlefield: Bad Company Gold Edition


118. Kane & Lynch: Dead Men


119. Sid Meier's Civilization Revolution


120. Tales of Vesperia


121. Unreal Tournament 3


122. Mercenaries 2: World in Flames


123. Robert Ludlum's The Bourne Conspiracy


124. Star Wars: The Force Unleashed


125. Brothers in Arms: Hell's Highway


126. Fracture


127. Lego Indiana Jones: the Original Adventures


128. Dead Space


129. Saints Row 2


130. Fable II


131. Fallout 3


132. Gears of War 2


133. Mirror's Edge


134. Left 4 Dead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조건 하에 이용가능
★ 한RSS를 통한 정기구독을 원하신다면...
by procol | 2007/06/05 12:26 | Xbox/Xbox360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procol.egloos.com/tb/239969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Life of Valentin.. at 2008/11/23 00:35

... Left 4 Dead 북미판 박스아트 북미 게임스팟 Left 4 Dead 페이지 게임랭킹즈 Left 4 Dead 페이지 현재 보유 중인 Xbox360 타이틀 리스트 상당히 중의적인 타이틀을 달고 나온, 4인 코옵을 특징으로 하는 FPS 게임입니다. 왼손(left)의 엄지가 날아가 4개의 손가락만 남았으며(lef ... more

Commented by shadow-dancer at 2006/05/04 09:29
저도 지금 사둔 게임들 못해서 난리입니다. 아마 유부남이 되면 더 못하겠지요... 예전같으면 눈에 불을 켜고 할 오오카미나 파이널환타지류조차 일주일에 서너시간도 못하는걸 보면 제가 다 신기할 정도네요. :]
Commented by procol at 2006/05/05 01:24
뭐, 살다보니 그렇게 되는 것더라구요.

저 고등학교 때나 대학교 1~2학년 때 생각으로는, 24시간 하드락/헤비메틀 듣고 살 것 같았고(가능할 경우에는 항상 그랬더랬죠 사실, 지금도 그래서 청력이 매우... -_-;)... 소장 LP나 CD의 곡명들을 순서대로 달달달 외우고 다녔는데... 나이 먹으니까 안 듣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다 까먹게 되더라구요.

제가 만약 어느 밴드에서 연주하는 직업을 갖게 되었다면, 아마 CD는 무지하게 샀을 것 같고... 게임과 달리 음악은 수동적으로 감상해주면 되니까 게임 타이틀보다는 좀 더 활용을 했을 것 같긴 하지만... 아무래도 일단 사놓고 보자는 심산으로 산 CD들이 굴러 다니고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도서에 이렇게 애착을 가졌으면 자식한테라도 마음의 양식으로 물려줄 수 있는 것을... Xbox360 타이틀들이 나중에 Xbox1800(?) 에서 돌아갈라나 모르겠네요. 어떻게 에뮬레이트 안 되겠니???
Commented by blodburn at 2006/07/07 00:45
후우~ 입니다. 대단한 애착이세요. 한동안 저랬다가 최근들어 생각나는건 '이 게임들 언제 다깨지?'였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게임 좀 덜사게되더군요.
대신 음악CD만 무진장 늘어나더군요. lol
Commented by procol at 2006/07/07 14:04
blodburn // 이번엔 도전과제도 있는 만큼 50% 정도는 플레이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그 꼴을 얼마나 지켜봐주느냐가 관건이겠죠. 저는 한 때 음악CD를 많이 모았었는데... 한 10년도 더 전쯤, 저와 반대 케이스네요.
Commented by Nurung at 2008/07/27 22:50
아니 뭐가 이리 많아요..............................................!!
Commented by procol at 2008/07/28 09:57
가정 경제 파탄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퍽]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태그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트랙백
Soma style.
by How to grow soma sty..
Butalbital discipline l..
by Butalbital.
Pics of lortab 10 750.
by Cheap lortab.
Ativan purchase.
by Ativan drug informati..
Ritalin online purcha..
by Adhd and ritalin.
Ambien with alcohol.
by Ambien.
Overnight ambien.
by Ambien empty stoma..
Suspect lortab addict..
by Difference between v..
Soma san diego.
by Soma to florida.
Lorazepam fatal.
by Lorazepam no prescr..
Soma.
by Soma without prescrip..
Percocet.
by Compare brand name..
Buy xanax without p..
by Xanax 2 milligram.
Side effects of butalb..
by Butalbital suspensi..
Propecia.
by Propecia baldness.
Is ambien safe to tak..
by Ambien during pregn..
Buy percocet.
by Percocet.
Ephedrine liquid gels.
by Ephedrine hcl michi..
Xanax valium.
by Buy valium c.o.d..
Oxycontin.
by Oxycontin drug abu..
rss

skin by 소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