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e fine day in April of 1993, 'procol' harum CD was right beside my CRT monitor. From the day till now, I have stuck to 'it' on the net. I met my wife thru it and I have worked using it. I go
by pro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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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조건 하에 이용가능 ★ 한RSS를 통한 정기구독을 원하신다면... # by procol | 2007/10/26 11:02 | Game | 트랙백 | 핑백(2)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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