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fine day in April of 1993, 'procol' harum CD was right beside my CRT monitor. From the day till now, I have stuck to 'it' on the net. I met my wife thru it and I have worked using it. I go
by pro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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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글루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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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김상종, 이명박 정부의 사람들 그리고 블로거
내가 진짜 한괴뢰에 병신들만 있는 건 아는데 ◀ 티안무님 포스트

현상의 여러 측면을 다각도로 검토한 후 신중한 주장을 펴지 않고, 이렇게 일면만을 꼬투리 잡아 즉자적/작위적인 글을 쓰는 것이 이른바 '쿨게이'들이 글 올리는 전형적 행태라, 그와 비슷한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별로 내키지는 않지만... 설명이 필요한 것 같아 한겨레를 '한괴뢰'라 칭한 제목을 단 글에 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

왠지 진흙탕에 발을 담그는 기분이 들긴 합니다만, 아고라 '미네르바'에 대한 한겨레 기사에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의 논평을 실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겨레 신문을 근거없이 비난하면서, 한겨레는 서울대 경제학과에 아는 교수가 없다는 둥, 서울대 경제학과가 한겨레를 상대해주지 않을 거라는 둥, 조중동 입사시험 떨어진 사람들만 기자로 쓰는 찌라시라는 둥, 덧글로 자기들끼리 망상의 나래를 펴고 있는 꼴이 기가 차서 도저히 그냥 지나갈 수가 없네요.

일단 제가 그 글 덧글에도 썼지만, 한겨레에는 우리나라 경제학자 가운데 가장 명망있는 분 중의 하나인 서울대 경제학과 이준구 교수님의 컬럼이 올라오고 있음을 밝혀 둡니다.



일단 '미네르바'에 대해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아고라 시민논객 '미네르바'에 대해 다루고 있는 것은 한겨레 뿐만이 아닙니다. 최근 들어 다른 매체에서도 다루기 시작했죠.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당연히 주로 경제지나 일간지의 경제면에서 기사화되고 있는 것은 물론입니다.

조중동이 빠진 미디어다음에서 한번 검색을 해보세요. 어차피, 조중동은 아고라의 시민논객인 '미네르바'에 대한 언급을 의도적으로 회피할 것이 뻔하고, 매경이나 한경 같은 찌라시 경제지에서는 안 다룰 가능성이 많으니까... 미디어다음의 검색 결과로 거의 대부분의 미네르바 언급 기사를 접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직접적으로 미네르바 또는 아고라 논객을 제목으로 뽑은 기사들도 몇 개 나올 정도죠.

얼굴없는 경제논객 '미네르바' 컴백, 위기예고
머니투데이 | 기사입력 2008.10.24 08:00 | 최종수정 2008.10.24 09:04


아고라 논객 “1000붕괴...한국 IMF 시즌2는 기정사실”
데일리서프 | 기사입력 2008.10.24 16:55

왜 다시 돌아온 '미네르바'가 화제가 되고 있으며, 기사화되고 있을까요. 그것은 한겨레 기사에 실린 김상종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의 말 그대로입니다.
김상종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시민 논객의 등장은 정부의 경제위기 대책이 건설경기 부양 등 특정기업과‘강부자’를 위한 쪽으로 흘러가는 것에 대한 반작용”이라며 “시민 논객의 분석이 정부정책보다 더 많은 신뢰를 얻고 있는 이상 ‘미네르바’ 같은 시민 지성은 계속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네르바'가 아고라에 올린 글 전부가 다 옳고 틀린 것은 하나도 없을까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른바 '미네르바'가 화제가 되는 현 상황이 시사하는 바는 '미네르바'의 글들이 천의무봉의 글들이냐 아니냐와 무관합니다.

중요한 사실은, 그가 작년 하반기부터 대한민국 경제에 닥쳐올 어려움을 예견해왔고, 촛불이 잠잠해진 이후 득의양양해진 이명박 정부가 위기는 절대 없다며 국민 기만하고 있었던 올 상반기 중에도, 그리고 떠나기(?) 전인 9월까지도 나름의 근거를 갖고 자기 의견을 설파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그 중 상당수가 맞아 들어갔으며 몇몇 세부적 예측에서는 예언에 가까울 정도로 적중했다는 사실이죠.

손가락으로 해를 가리키면 손가락을 보지 말고 해를 봐야 할 겁니다. 이명박 대통령이나 강만수 장관이 떠드는 얘기보다 한낱 인터넷 시민논객 '미네르바' 말을 듣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는, 그런 가운데 '미네르바'가 화제가 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이 시사하는 바를.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현 정부 특히 경제수장에 대한 신뢰는 일반 대중들에게조차 이미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심지어 조선일보를 숭배하는 듯한 티안무님조차 이명박과 강만수를 비난하더군요. 뭐, 조선일보도 가끔 이명박을 까기도 하거니와, 이른바 '쿨게이' 덕목 중의 하나가 '양비론자로서의 포장'이긴 하죠.) 그들 얘기에 '꿈보다 해몽' 식으로 친절히 살까지 붙여 국민들을 기만하는 이른바 조중동 및 찌라시 경제지 기사들에 회의를 품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바로 인터넷 시민논객 '미네르바'가 부각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미네르바 효과'에 대해 논평한 김상종 교수는 어떤 교수일까요. 한겨레에 컬럼을 쓰는 진보 성향의 교수입니다. 저도 제 글에서 의문을 제기한 바 있지만, '빨갱이'인지도 모르죠. :) 한겨레가 김상종 교수의 논평을 기사에 담은 이유는 아마도 김상종 교수가 이미 한 달 전에 자신의 컬럼에서 이러한 '미네르바 효과'를 언급했기 때문일 겁니다.
[객원논설위원칼럼] 다시 희망의 촛불을 생각한다 / 김상종
기사등록 : 2008-09-17 오후 07:20:38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이나 ‘김광수경제연구소’와 같은 분야별 전문적 콘텐츠 제공자가 아직은 취약하다. 그 공백을 ‘아고라’에서는 내공 있는 여러 시민논객들이 메우고 있다. 이번 금융위기 사태에서도 ‘미네르바’라는 시민논객의 ‘사전 경고’는 시민에게 많은 도움을 줬다. ‘미네르바 효과’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만큼 ‘아고라’는 새로운 시민운동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무능 정권 아래서 고통 받는 서민들에게 이들이야말로 희망의 싹이다.
얘기 나온 김에, 생명과학부 교수가 경제 관련 얘기를 하는 것을 비웃는 천박한 인식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현재 기획재정부 수장인 강만수 장관은 당연히 경제학과 출신이어야 할 겁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그는 서울대 법대 출신이죠. 심지어, 재경부에 서울대 법대 출신들이 없어서 문제라고까지 말씀하신 분입니다. 기획재정부에 '경제학과 출신이 없어서 문제'라는 말을 했으면 그나마 이해할 법도 한데, 그런 인식조차 뛰어넘어 거의 안드로메다로 향한 저열한 인식을 갖고 계신 분이죠.
강만수 “서울대 법대 출신이 일을 잘해” 발언 파문
입력: 2008년 07월 16일 10:46:06

16일 ‘한겨레’에 따르면 강 장관은 최근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서울대 법대 동문 장관 및 국회의원 초청 모임’에서 “지난 10년 동안 기획재정부(옛 재정경제부) 안에 서울대 법대 인맥이 다 없어져, 일을 시킬 사람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강만수 장관은 “(내가) 재경부에서 일할 때 상관이 내 윗사람을 제치고, 서울대 법대를 나온 나와 후배한테만 일을 시켰다”며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서울법대가 다 해 먹는다’고 불평했지만 일을 잘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강 장관은 “그런데 10년 만에 재경부에 돌아와 보니 서울대 법대가 손이 끊겨 안타깝다”며 “서울대 법대가 경제학과 나온 사람들보다 더 일을 잘 한다”고 말하면서 후배들을 격려했다고 전해졌다.
경제학자도 아니고 사회학자도 아닌 생명과학부 교수가 경제 관련 글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시민논객에 대한 논평을 실었다고 한겨레가 비웃음을 사야 한다면, 심지어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부동산 전문가나 경제학자도 아닌 법대 출신 분들이 종부세를 놓고 설전을 벌이고 있는 현 상황은 개판 5분전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겁니다.


공사 구분 못하시고 나랏돈을 모교에 쏟아 붓다 장관직에서 물러난(쫓겨난?) 김도연 전 교육과학부 장관은 어떨까요? 먼저 흥미로운 이 분의 근황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울산대 총장에 김도연 교수
기사등록 : 2008-09-08 오후 06:55:25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이사장 정몽준)은 8일 이사회를 열고 울산대 제8대 총장에 김도연(56) 서울대 교수를 선임했다.
김도연 총장은 전공이 재료공학입니다. 분자구조 연구하는 재료공학 전공자가 한 국가의 교육 행정을 책임지는 것은 그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최근 연예인 응원단 지원 문제로 한 건 해주셨고, 어제는 또 국정감사 현장에서 기자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어떻습니까? 학사는 연극영화 전공, 석사는 연극학 전공입니다. 연극 전문가가 문화체육관광 장관 할 수 있나요?

전 청와대 정무수석실 홍보기획 추부길 비서관은 어떻습니까? 전남대 심리학 학사,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다니셨지만 석사 학위는 못 따셨고, 대한신학 대학원 석사에, 돈만 보내면 미국에서 수업 듣지도 않고 한국에서 한글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딸 수 있다는 미국 '듣보잡' 신학대의 신학 박사 학위 소지자라는 의혹까지 받는 분입니다. 이 분 정무수석실 홍보기획 잘 할 수 있나요? 프레시안 상대로 1억원 소송 걸었던데, 아직 판결은 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신학과 토목학은 통하는 것일까요? 이 분은 목사인데 자칭타칭 '대운하 전도사'였거든요. 몇 년 후에는 요트가 많이 보급되서 대운하에서 요트 놀이 할 수 있다고 정말 웃음도 안 나오는 얘기로 대운하를 옹호하시던... (근데, 그걸 지적한 이준구 교수에게 성급한 일반화라며 추부길을 옹호한, 추부길보다 더한 사람도 있더군요.)

강만수와의 파워게임에서 밀렸다는 루머가 자자한 류우익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어떨까요?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였습니다. 지리학과 교수가 그것도 정치를 해본 적도 관료를 해본 적도 전혀 없는 사람이 대통령 수행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이 분 역시 대운하와 연관이 깊습니다만, 이 분이 뭐했는지 잘 드러나지 않는 바, 사실 강만수 장관보다는 그래도 비난을 덜 받긴 했었죠.

정말 끝이 없을 것 같으니 이쯤 하겠습니다. 이명박 정부 초기 등용되었던 폴리페서들의 근황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이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폴리페서, 원대 복귀중 다시 외도 [2008.10.17 제731호]
김도연·곽승준 등 전직의 달인…학기 중에 자리 옮겨 수강신청했던 학생들 ‘황당’

생명과학부 교수가 시민논객의 등장이라는 사회 현상에 대해 논평했다고, 또한 그 논평을 기사에 인용했다고 한겨레가 비웃음을 사야 한다면... 익명의 아고라 시민논객 '미네르바'가 경제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문제라면... 위에서 열거한 사람들을 장관과 청와대 요직에 앉힌 사람, 이명박 대통령은 비전공자들을 데리고 국가 운영을 하려 했으니 당장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후 개그콘서트에나 기웃거려야 할 겁니다.

생명과학부 교수가 사회 현상에 대해 논평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 내용이 얼마나 타당한가가 중요하지, 그 사람의 전공이 중요한 것은 아니죠. 마찬가지로, 이명박 대통령이 법대 출신 관료를 경제 수장에 앉히고, 연극 전공한 사람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자리에 앉힌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문제 삼고 있는 것은, 예를 들어 강만수 장관에 대해서만 말해 본다면... 강만수 장관이 IMF 외환 위기 때 무능력을 한번 선보인 적이 있으며, 이번에도 자신의 무능력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는 점일 겁니다. 그는 또한 IMF 외환위기 이후 관직에서 물러나 있을 때, 국회의원직을 잃고 마찬가지로 방황(?)하던 이명박 대통령을 소망교회에서 만나 돈독한 관계를 다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사적 관계가 그가 경제 수장으로 임명된 데에 크게 작용했을 거라는 매우 설득력이 있는 얘기에 우리는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유인촌, 류우익, 추부길, 김도연 모두 이런저런 사적 관계들로 이명박 대통령과 얽혀 있음도 어지간히 잘 알려져 있기에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설사 머리가 나빠서 생명과학부 교수의 사회현상 논평을 기사에 싣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여긴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깔 때 까더라도 순서를 지켜서 까야죠. 남의 눈에 티를 보기 전에 자기 눈에 대들보를 빼야 한다는 겁니다. 이명박 정부에 득시글했고, 지금도 적지 않은 비전공자 관료들을 먼저 비난하지 않고서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 거겠죠.

또한, 미네르바가 경제 문제에 대한 글을 쓰고 주목 받는 상황이 시사하는 바를 깨닫지 못하고, 단지 그가 익명의 시민논객이라는 이유만으로, 또는 그렇게 잘났으면 왜 아고라에 글이나 쓰고 있겠냐는 식의 소아병적 발상으로, '미네르바'를 폄하하는 것은 정말 우스울 따름입니다. 이준구 교수님은 자기 홈페이지에 가끔 글 올리는 것은 물론, DC인사이드에도 출몰하시는 것 같던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그렇게 따지면, 이글루스의 블로거들이 올리는 시사 관련 글이나 경제 관련 글은, 전부 전공 확인하고 유의미한 지 무의미한지 따져 봐야 할 겁니다. 저도 공대 출신이니까 정치나 경제 관련 얘기를 하면 안 되겠네요.

티안무님과 티안무님의 글에 소아병적인 덧글을 다는 무리들에게 질문들을 던지고 싶습니다. 맑스의 저서 이곳저곳에서 입맛에 맞는 문장 하나씩만 앞뒤 뚝 떼고 달랑 가져와서 인용하는 포스트들이 자주 올라오더군요. 거기에 맑스도 어쨌다 저쨌다 하는 덧글들도 달리는 것 같고요.

다들 서울대에서도 맥이 끊긴 맑스주의 경제학자인가요? 아니면, 전공이 사회학이라도 되나요? 아니면, 정치학인가요? 자기 전공들이나 확인하고, '비전공자들의 글'을 비웃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하다 못해 본인 명의로 소득세, 재산세 같은 세금을 제대로 내본 적이라도 있는 건지 심히 궁금합니다. 교회 다니시는 것 같던데, 십일조나 제대로 내본 적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이제 겨우 학교 마치고 취업 준비 중인 제대로 된 사회생활 경험도 없는 청년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겨우 세상 돌아가는 것을 조금씩 알아간다고 볼 수 있는 어린 청년들이, 벌써 세상을 다 깨달은 양 2등 국민 운운하면서 얕은 지식을 뽐내고 있으니... 참으로 나라 앞날이 걱정입니다. 차라리 술 마시고 놀기 좋아해서 문제라고 하면 다행이죠. 쾌락에 탐닉하는 거야 젊은 시절의 통과의례니까. 그러나, 저렇게 일찍 세상 보는 눈이 극단적으로 비뚤어진 젊은이들이 늘어나는 것은 문제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고: 서울대에서 은퇴하신 맑스주의 경제학자 김수행 교수님은 지금 성공회대 석좌교수로 다시 강단에 서셨고, 최근에 맑스 경제학을 통해 미국의 금융공황과 한국경제에 대해 비판하기도 하셨습니다. (대학신문이나 진보언론에서만 다룬 관계로 관련기사에 대한 링크를 제공하지는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아고라에 복귀한 시민논객, 자신을 "천민의 눈으로 경제를 보는 현실주의자"라 말했던 '미네르바'가 잠시 아고라를 떠나기 전에 했던 말을 인용해 보고 마치겠습니다.

"망상에서 깨어나 내가 천민인지, 평민인지, 귀족인지, 각자 자기 계급을 빨리 깨닫고 현실적으로 살자."

PS. 대한민국 2%에 속하는 분의 자제 분으로 본인 명의의 부동산이나 꽤나 많은 주식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제가 대단히 실례한 셈이 되니, 계급을 깨닫고 현실적으로 살자는 미네르바의 말은 잊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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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ocol | 2008/10/25 03:13 | News/Society | 트랙백(3) | 핑백(1) | 덧글(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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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글루 염전 at 2008/10/26 01:48

제목 : 현실은 시궁창
이런 소모적인 논전에 대한 글을 첫 포스팅으로 내야 한다니 내가 봐도 한심스럽다. 하지만 지금은 포스팅 자체가 없는데 블로그질도 안 하면서 덧글이나 달려고 하는 Qxis취급을 받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다. 적어도 제대로 된 포스팅이 몇개 완성되기 전까지는 할 수 없이 이런 식으로 날로먹기라도 해서 채워야지.뭐 트랙백을 보낸 원문에서 보다시피 이런 사태가 일어나 버렸다.저 글에 대해 상황정리 하자면 모든 것은 이 기사로부터 시작했다.http://......more

Tracked from Skyjet의 매일매일.. at 2008/10/28 23:44

제목 : 티안무 & 진명행, 그들은 '파이터'다!
우리는 가능한 논쟁을 하는 것을 싫어하고 꺼리는 편이다. 하지만, 사람 일은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 법. 저도 사소한 지적에서 시작하여 결국은 '고등학생이 뭐하는 짓이냐고' (그런데 고등학생이 왜 비판하면 안 되나요? 북유럽 쪽으로 가시면 사회 낙오자로 낙인이 찍히시지 않을지) 라는 내용의 포스팅을 받은 적이 있었으니. (아, 그리고 '추천하신' 그 책 잘 읽었습니다. 원래 책이란 고루고루 읽어야 하는 법이니까요.) 이러한 논쟁에서 승자와 패자......more

Tracked from RalraRalra at 2008/11/12 01:00

제목 : 미네르바 글모음
(얘가 미네르바 랍니다. ㅋㅋ) 미네르바가 인기긴 인기인가 보다. 정부 청와대 똥대가리 녀석들도 그분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으니. 연결 나도 그 인기의 실체를 파악하고자 다음 아고리 경제 토론방에서 그 사람 글만 골라서 읽기도 해봤는데 뭔가 뛰어난 포스가 느껴졌다.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실물 경제에 대한 분석을 하는것에 더해서 우리 리만 브라더스를 까대기 때문에 누리꾼들이 열광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는것이지.. 여하튼 간에 나도 이 인기에 편......more

Linked at Life of Valentin.. at 2008/10/27 11:15

... ? 증시 하락을 예고하는 지표가 난무하는 와중에, 자기도 투자한다는 식으로 투자권유하는 것은 사기 행위 아닙니까? 그것도 '대국민 투자권유' 하셨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미네르바'를 더 믿지요. ... more

Commented by ㅇㅇㅇ at 2008/10/25 12:06
심리상태가 좀 불안한 애입니다. 상대 안하시는게 좋아요.
Commented by 포그 at 2008/10/25 12:55
-_- 티안무를 왜 상대하십니까;;; 대화할 가치가 없어요;;
Commented by 비로그인 at 2008/10/25 13:02
뭐 트랙백 글을 기대하고 가보니... 패배한 개가 짓는 소리 밖에 없더군요?
ㅋㅋㅋ 아놔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너무나 확실한 패배에 정줄을 더 놓은듯?
저런건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개? 짐승? ㅋㅋㅋ 저런 짐승새끼랑 상대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글이었습니다.
Commented by maxi at 2008/10/25 13:13
티안무, 프리덤 파이터(예전 타이슨), 이번에 관광 제대로 당한 진명행씨...흠.
Commented by 제리 at 2008/10/25 13:15
위에서 열거한 사람들을 장관과 청와대 요직에 앉힌 사람, 이명박 대통령은 비전공자들을 데리고 국가 운영을 하려 했으니 당장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후 개그콘서트에나 기웃거려야 할 겁니다.

개그맨을 모욕하시다니요:-)
Commented by maxi at 2008/10/25 13:16
아 그리고 쿨게이가 되기 위해서 중요한건 절대로 이명박을 좋아하면 안됩니다. 명까는 좌우를 막론하고 자기의 정체성을 살리는 대세...

프하하..
Commented by STX™ at 2008/10/25 13:41
솔직히 상대할 시간이 아까운 사람입니다....
Commented by 티안물 at 2008/10/25 13:41
티안무 저놈은 예전 백색테러때 '칼 맞을만한 말 해서 칼 맞았다'고 글 싸질렀다고 집중포격 맞고 버로우 탔던 찌질이 아님? 지가 진짜 쿨게이면 그때 포격에도 꿋꿋히 버텼어야지 버로우 타다가 잠잠해지니 고개 쳐드는걸 보니 쿨게이 측에도 못 끼는 단순 병신인듯.
Commented by 이글러 at 2008/10/25 13:43
이글루 3대 매국 병신 진명행 티안무 국민대타이슨프리덤파이터NEODS빠인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죠.
프리덤파이터는 망콘콘과 망콘 지인 앞에서 한나라당 까는 얘기 할때 찍소리도 못했다고 하죠.
(망콘갤에 있던 내용)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10/25 14:23
안녕, 저 놀러왔어요 2등 국민 여러분 ^^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역시 쥐새끼 터럭 속에 숨어사는 쥐벼룩 놀이를 즐기고 계시는군요. 언제가 되면 사방천지에서 까이는 이명박을 방패막이로 삼아 살아가야 하는 기생충 신세를 벗어날런지요? (낄낄)

Commented by 비로긴 at 2008/10/25 14:36
지금 반응...좀 불쌍해보입니다.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8/10/25 15:44
그 손바닥만한 블로그 바닥에서 이글루스 같은 마이너 리그에서만, 그것도 자기 애널 서커들 몇몇들만 데리고 본좌 놀이나 하고 있는 누구가 할 소리는 아닌듯.

최소한 웹에서라도, 블로고스피어에서라도 좀 메이져하게 놀면서 쥐벼룩 소리를 하고 있다면 말을 안 하겠는데. 허허.
Commented by 炎帝 at 2008/10/25 15:46
http://blog.naver.com/llove1399?Redirect=Log&logNo=20008102288
우리가 개에 기생하는 벼룩이면 티안무님은 그 벼룩에 기생하는 조충?'ㅂ'
Commented by ㅇㅇㅇ at 2008/10/25 16:52
위에서도 말했지만 심리상태가 확실히...
인터넷에서 이러지 말고 가까운 상담센터라도 가는걸 권해드립니다.

Commented by 망치사제 at 2008/10/25 17:00
할 말이 없는 어린이는 귀를 닫는다.
Commented by kartagra at 2008/10/25 17:18
결국 난 반박할 말이 없소. 하는 것과 별 다를바 없는 반응인덧.
Commented by ydhoney at 2008/10/25 17:29
트랙백 정도에서 만족하지 그랬어요. 댓글까지 다니까 완전 그지 발닦개가 따로 없네요.
Commented by at 2008/10/25 17:34
디씨 경갤에서 놀자 왜 여기서 이래
Commented by 안개속의아이 at 2008/10/25 23:26
차라리 자기 주장이라도 펼쳤으면 좀 나았을것을 ㅠㅠ

이런 글밖에 안쓰니까 이젠 안쓰럽다 ㅠㅠ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8/10/25 23:34
낄낄 ← 손나 불쌍해 보인다.
내가 웹상에서 제일 안쓰러워하는 것들이 열받은 거 빤히 보이는데 문장 끝마다 ^^ 내지는 (웃음) 이딴 거나 붙여놓는 놈들이다. 어휴 하도 불쌍해서 화가 나고 눈밀이 차오르네여

근데 니 이번 닉넴은 도대체 몇 번째 바꾸는 거냐?
Commented by ㅋㅋㅋ at 2008/10/25 14:34
티안무는 미네르바정도도 경제학지식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인간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릅니다. 그냥 열폭하는 거죠. 티안무는 자기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아가리파이터기질을 보이지만 잘 모르면 저렇게 열폭하고 맙니다. 티안무가 경제학전공자이면 미네르바의 글을 차분히 반박해왔겠죠. 그렇게 못하니까 '또 2등 국민이 망하라고 하는 글에 아고라 2등 국민들이 열광하는구나' 이렇게 자위를 하는 거죠.
Commented at 2008/10/25 15: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25 16: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rocol at 2008/10/29 01:03
타이슨이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 다른 인물 같은데요? :)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10/25 18:03
낄낄, 2MB 지독히 싫어하는 사람에게 반박이랍시고 저딴 글 올려봤자 설득력 0점입니다 ^^ 한괴뢰나 2MB나 대한민국에 도움안되는 놈들이긴 마찬가지거든요. 물론 한괴뢰의 노예이신 2등국민들께서는 다르겠지만.
Commented by 비로긴 at 2008/10/25 18:28
상황악화...
Commented by 푸하하 at 2008/10/25 19:07
진심으로 불쌍해서 웃어보긴 처음이다...
Commented by ... at 2008/10/25 19:49
5자요약: 나 능력없음
Commented by 하얀앙마 at 2008/10/25 22:18
그럼 당신은 대한민국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남?
Commented by 모범H at 2008/10/27 14:05
미안해요 아까 위에 리플은 보고 웃었는데...
진심으로 불쌍하다고 생각이 드는건...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5 18:34
여쭙건데

(심지어 조선일보를 숭배하는 듯한 티안무님조차 이명박과 강만수를 비난하더군요. 뭐, 조선일보도 가끔 이명박을 까기도 하거니와, 이른바 '쿨게이' 덕목 중의 하나가 '양비론자로서의 포장'이긴 하죠.)

라는 부분에 의문이 있는 것입니다.

글 내용 태반은 정부 비판하고 별 놈의 사진을 다 끌어다 넣는데 쓰시면서 이 놈들을 먼저 깠어야 말이 맞다 허시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저 괄호안 내용은 나중에 끄집어다가 넣으셨는지 글 전체의 맥락과 잘 맞지 않는 것이니 어찌 해석하여야 합니까?
Commented by 떼굴 at 2008/10/25 18:39
분명한것은 지금 당면한 상황이 위기 그 자체라는 겁니다. 정치성향의 차이를 떠나서 다양한 시각으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내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시각으로만 문제를 봐서 문제를 해결 할 수있는 시대는 지났지요.

이를 위해서 쓴소리이건 단소리이건 양쪽 모두의 의견을 폭넓게 들어야 하는것은 기본입니다.
Commented by RedGhost at 2008/10/25 18:42
티안무라 블로그를 살펴본 적이 있는데 어떻게 사람들을 모았는지 비슷한 성격의 사람들을 모아놓고 자기들끼리 위로를 하며 지내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워보이던 사람입니다. 여기서도 그러는군요. 임상분석의 사례로 삼을 만한 사람인데 참 대단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procol at 2008/10/25 19:54
행인 // 말씀하신 괄호 안의 부분은 이 글이 처음 올라갈 때부터 있던 문장들입니다. 저도 이 글을 쓰기 전에 티안무님 블로그를 나름 살펴봤으며, 이명박 대통령을 비난하는 글이 있음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어이쿠, 알고 보니 티안무도 이명박을 까고 있었구나. 그렇다면 언급해주지 않으면 안 되겠는 걸' 같은 동기에서 넣은 문장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정부에 대한 일반 대중의 신뢰도를 언급하고 바로 조중동을 포함한 기성 언론에 대한 신뢰도 언급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그 중간에 흐름을 끊지 않고 언급하고 싶었기 때문에 괄호를 쳤습니다.

티안무님 본인도 이 점에 대해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제가 마치 이명박은 왜 안까냐는 식의 글을 쓴 것처럼 말이죠.

이 글은 단순히 티안무님이 이명박과 그 정부의 사람들을 까지 않고 있다는 주장을 하면서 그 점을 비판하고자 쓴 글이 아닙니다. 비전공자 코멘트를 기사에 올렸다는 것이 한겨레를 비웃을 이유는 되지 않으며, 미네르바가 그렇게 잘났으면 아고라에 왜 글이나 올리고 있냐는 식의 인식이 매우 천박하다는 것을 지적하려는 글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사람들을 열거한 것은 그런 시각이 얼마나 모순적인지를 말하고자 함입니다. 최소한, 티안무님이 '비전공자 코멘트를 인용한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앞으로 이명박 정부의 인선에서 전공자 비전공자 엄격히 따져서 문제냐 아니냐도 따지는 동일한 시각에 입각한 일관성 있는 글을 쓰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전공자 아니면 논하지 말라'는 식의 인식은 여전히 문제 있다 해도, 그 와중에 나름 일관성은 있구나 정도의 평가를 받을 수 있을테니까요.

또한, 티안무님 본인이 공대생으로서 정치사회적 현상이라 할 수 있는 '촛불'과 진보성향의 사람들을 2등 국민으로 비난하는 지극히 정치적인 글들을 블로그에 올리듯(그 내용의 시시비비를 떠나서), 익명의 시민논객 역시 아고라라는 인터넷 토론 공간에 경제를 논할 수 있습니다. '미네르바'가 현실에서 어떤 사람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리고 그처럼 기사화될 정도의 영향력을 갖고 있지도 않으면서, 아고라 시민논객 '미네르바'를 비웃는 것은 자기성찰 부족일 겁니다.

티안무님이야말로 대체 무슨 대단한 존재길래 다른 사람들을 2등 국민으로 낮춰 부르는, 타락한 권력자들이나 할 수 있는 엄청난 망발을 일삼는 것입니까. 익명의 '미네르바'가 인터넷에서 대한민국 경제를 논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 되는 동시에, 익명의 '티안무'가 블로그에서 대한민국 국민들과 사회에 대해 논하는 것이 의미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한 시각 역시 자가당착에 불과합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2등 국민에 대한 비난은 온라인 블로그가 아니라 자기 일기장에 써야 옳겠지요.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5 20:40
...

곧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전공성'에 대한 공격이라만이라야 모순이 되지 않는다는...

-_-

글쎄올시다. 일단 본인이 느끼는 논리의 괴함은 둘째치고 티안무 블로그에서 짧은 마디 몇개를 가지고 돌아오면 끝나겠사오나 그렇게 과거에 누군가가 언동을 퍼가지고 와서 이러이러하게 말하였으므로 누구씨는 좌빨갱이가 아니올시다 하듯이 티안무의 사상 증명을 굳이 본인이 해줄 이유도 모르겠나이다.

한편 본인이 보건데 저 부분은 전공의 문제가 아니고 기사 인용의 문제올시다. 왜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의 말을 '사회 및 경제' 관련 기사에 인용해가지고 쓴단 말입니까?

기사를 쓴 작자는 교수가 아니옵고 기자인 것을...
Commented by 벽에다화풀이 at 2008/10/25 20:01
참으로.. 시대가 울고 있습니다. 이건 만화가 아닌데 말이지요.

티안무 저 분은 그냥 두는 것이 편할 것 같습니다. 지난 번에 저도 한 번 관련된 글을 썼는데 제 이글루에 와서더 덧글을 흘리고 가더군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불나방처럼 나대는 것들은 한 번 데여봐야 정신을 차리지 말이에요.
Commented by 염황 at 2008/10/25 21:18
티안무 제독님의 활약을 보니 저러다가 정말 찌질열전 올라가시는게 아닐지 걱정됩니다. 웃음이 사라진 쓸쓸한 인심을 달래러 열심히 자기 이미지 망쳐가면서 개그를 하시는데 저게 얼핏 보면 보통 사람이 보기에는 네티켓이라는 개념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발광하면서 자폭하는 것 같이 보이거든요.

뭐 제독님이야 어느 나라(그 나라가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대한민국만큼은 확실히 아니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 1등국민과 2등국민의 신분이 없을뿐만 아니라 네 누구도 네티켓을 안 지키는 시민의식이 부족한 사람을 정상으로 보지 않거든요.)의 1등국민이시니 별 상관 없겠습니다만 이거 참 걱정입니다. 아무리 웃음을 줘도 고마운 줄을 모르는 한국인들에게 네티켓도 모르는 찌질이 취급받는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거든요.

인터넷에 올리는 글은 자기의 얼굴이라는 말이 있던데 티안무 제독님이 이제 다들 재미도 없다고 하는 개그 그만 하시고 네티켓이나 똑바로 지켜야 할 것 같네요. 아무리 티안무 제독님이 네티켓을 안 지키면 1등국민인 나라의 국적자라도 여기는 그 나라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니 말입니다. 역시나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실 분입니다. 정말이지 아무리 봐도 조낸 존경스럽습니다.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5 21:27
티안무가 특별히 다른 블로그에 먼저 트랙백 걸고 도발을 한다거나 리플을 달아서 분란을 유도한다거나 한 적이 없을 것인데 말입니다. 적어도 본인이 알기로는 그러합니다.
Commented by 란씨 at 2008/10/25 21:24
내가 진짜 한괴뢰에 병신들만 있는 건 아는데

제목만 보고는 나라를 폭파시키려는 파란잠바의 한괴뢰당 말하는 줄 알았네요 -_-
Commented by 염황 at 2008/10/25 21:39
행인/티안무 제독님이 먼저 악플로 도발한다거나 트랙백으로 시비를 걸지는 않긴 합니다. 근데 저렇게 예의를 지켜가면서 주장하는 반박도 태클로 간주하면서 저렇게 상대를 비하하는 발언을 늘어놓으며 예의라고는 밥 말아드신 행동을 하시는 것 역시 엄연한 사실인데 저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몰상식한 행동을 하더라도 원문 작성자인 것을 고려해서 적당히 묵인해 주는것도 정도가 있지 이정도면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고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사회니까 이의를 제기할 자유가 있는데 저렇게 상대방에게 무례를 범한다는 것은 그 자유를 침해한 게 아닙니까? 덧글이라면 그래도 그렇다고 쳐요. 그래도 자기 블로그니까. 근데 여기는 제독님 블로그도 아니죠? 아무리 자기 글 트랙백이라지만 남의 블로그에서 깽판치는게 말이 됩니까? 이거 '스크랩'이 아니라 '트랙백'이지 말입니다.

아직도 제독님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묻겠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네티켓이라는 개념이 왜 존재하고 있는거죠? 언제부터 네티켓에 악플을 달 자유도 인정이 되었습니까? 티안무 제독님이 1등국민으로 사는 나라야 어딘지는 찾아봐도 안 나와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나라에서는 인정이 될지도 몰라요. 하지만 여기 대한민국에서 악플을 달 자유가 인정된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겁니까?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5 22:18
그런줄을 알으시겠으면 처음부터 나는 싸가지도 없고 설득 될 마음도 없노니 내 일기장에 맘껏 쓰겠노라 하는 작자에게 트랙백 같은 것 자체를 안거는 것이 상책이올시다. 무는 개의 성질을 왜 건드리오? 많은 사람들이 티안무에게 일기장에 쓰면 어떠한가 하고 묻고 있으나 기실 따져보면 블로그를 제 일기장으로 쓰고 있는 것은 되려 티안무가 아닙니까? 티안무와 원수를 지고 티안무가 쓴 포스트를 추천해가지고 이오공감에 올려 공론화하여 제 이름 떨치고 티안무를 망신주려다 결국 비참하게 입을 닥친 사관논야와 같은 이들을 알고 계시올럽는지, 한편 본인이 생각컨데 2등 국민 운운이란 결국 저 이른바 국개론하고 크게 다를바가 없다고 보아지는데 본 포스트를 올리신 주인장 각하의 의견 논리에 따라가지고 국개론을 평소에 그리 지독하게 까지를 않았는데 2등 국민 운운은 그리도 까는가, 이리 말이 나오면 어떡하실 생각이시오이까?
Commented by ㅇㅇㅇ at 2008/10/25 22:41
행인/

요약해보면
"티안무는 이글루를 개소리 마음대로 지껄이는 일기장으로 쓰는데 왜 미친개를 건드려서 분란을 만드냐" 결국 티안무가 미친놈인건 인정하네

글고 저런 문체로 글쓰면 한층 더 병신같아 보인다는걸 모르나; 씹덕 똥냄새 졸라 나네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5 23:06
그건 당신이 받아들인 감상문에 불과하고,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시오. 미쳤다느니 개소리니 한 적 없쇠다. 본인이 볼진데 제 힘으로 논파할수 없어 이오공감으로 장난을 쳐서 나름대로 이이제이의 계책을 쓰다 후에 화가 생겨 도주한 사관논야와 같은 이들에게 놀아나는 것들이 당신과 같은 분자이외다.
Commented by procol at 2008/10/25 23:14
행인 // 국개론은 '국민들이 이명박을 찍었으니 누굴 탓할까. 우리 국민들은 정말 답이 없다'는 식으로 진보 성향의 네티즌들의 자조감에서 비롯된 것이고, 2등 국민 운운은 티안무님만의 독특한, 진보성향을 가진 자들(특히 촛불시위 세력들)에 대한 근거없는 경멸과 우월감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 둘은 분명 구분이 필요합니다. 저를 주인장 각하로 표현하시면서, 왜 국개론은 안 까면서 2등 국민 운운은 그리 까냐는 말씀을 하실 태세인데, 양자가 같은 배경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위의 덧글에서도 기자가 문제라고 하셨는데... 그건 '비전공자들도 논평은 할 수 있지만, 그것을 기사에까지 올린 한겨레 기자는 잘못'이라는 시각이며, '생명과학이 경제 & 사회와 무슨 상관?'이냐는 티안무님의 시각과 따지고 보면 차이점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본문에도 썼지만, 비전공자라도 얼마든지 논평할 수 있고 장관도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내용입니다. 비전공자 논평이라도 그 내용이 타당하다면 문제 없는 것이며, 비전공자 장관이라도 공복으로서의 올바른 직무수행 즉 공사에 치우침 없이 대다수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행정을 펴나가면 문제없는 것입니다. 애시당초 생명과학과 사회&경제가 뭔 상관이길래 교수는 논평을 하며 한겨레는 그걸 또 기사화하냐는 티안무님의 시각에 대해, 전공 같은 개인 이력을 의견에 대한 적합성 판단의 잣대로 삼아 논하는 것은 잘못되었음을 지적한 것입니다. 제 글을 오독하신 것 같습니다.

행인님, 제 글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신다면, 익명으로 많은 덧글을 남기시는 것보다는... 본인 블로그에 글을 올리신 후 제 포스트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게 훨씬 효율적이고 건설적인 토론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5 23:44
티안무가 그리도 교수 탓을 하였는지, 도대체 티안무가 논평에 대한 얘기를 한마디 꺼내기는 하였는지 의문이올습니다. '얼마나 기사를 쓸 기자가 없으면' 운운이 어떻게 교수 탓이 되오이까? 한편 국민들이 멍청하여 이명박이 당선되어졌다는 (개자가 무슨 개자이오이까?) 국개론일진데 본인이 생각컨데 근본적으로 우월감과 경멸이 '깔려있을수밖에 없는' 국개론이 '진보 성향의 네티즌들의 자조감' 정도로 해석되어질수 있는지 갑갑하오이다. 도대체 주인장 각하께서 2등 국민에 대해 설명하시었던 것과 국개론의 차이가 무엇이오이까?

트랙백 문제에 대해서 길게 장문을 쓰다 본말전도의 문제가 있어 지우고 짧게 말할 것 같으면 몇년전 2차 대전갤 티안무 해전이 터졌을 적 이래로 유동닉을 사용하였고 어느정도 '행인'으로 굳혀다가 준 유동닉을 쓰는 지금도 무슨 로그인이나 고정닉을 쓸 마음은 없으니 사절하려옵니다.
Commented by 염황 at 2008/10/25 23:49
행인/사관론야님 알고 있습니다. 티안무 제독님이 함부로 난독증 티내면서 자폭하셨다가 완전히 거저먹기로 관광보내 버렸죠. 사실 사관론야님 전적을 보니 진명행님하고 대결에서도 진명행님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갑자기 자폭을 하셔서 이기셨더군요. 뭐 사관론야님의 논리력 전개도 나름대로 훌륭한 편입니다만 진명행님 역시 그건 만만치 않은데다 지식만 따지면 진명행님이 한수 위였는데도 갑자기 엉뚱한 부분을 까시며 자폭을 하셔서 사관론야님이 이기셨죠.

근데 그 키배이야기는 갑자기 왜 꺼내시는겁니까? 뭐 티안무 제독님이 정신적 승리법을 썼기 때문에 패배에서 오는 타격이 별로 크지는 않습니다만 엄연히 제독님의 오점이 되는 부분을 왜 뜬금없이 꺼내서 듣는 사람을 난감하게 하는거죠? 뭐 지능형 안티셨거나 교란책을 쓰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왜 갑자기 그 이야기가 나오는건지 더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아 그리고 행인님이나 제독님이나 제대로 모르는게 하나 있는데 원래 대화란 것은 결론이 어찌 나오든간에 늘 우리를 이롭게 해 준답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대화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자세에서 이야기할때에나 해당되는거지요.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잘 살펴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대화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의사소통이란 단어 자체가 그런 뜻 아닙니까? 들을 줄 모르면 소통이 안 되는거죠. 인류보다 지능이 낮은 생물도 최소한의 의사소통은 할 줄 압니다.

게다가 일단 티안무 제독님은 트랙백에 어떤 방식으로든 응답을 하셨습니다. 그냥 트랙백이 달리든 말든 무시한거라면 듣지는 않되 말하지도 않았으니 아무 상관없죠. 듣지도 않는데 허공에 헛소리해봐야 자기 목만 아픈거랑 똑같은 이치입니다. 근데 제독님은 그게 아니에요. 리플도 달고 트랙백도 달았으니 이건 분명히 응답이란 말입니다.

근데 거기에 상대의 의견을 제대로 듣는다거나 하는게 보입니까? 예의를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낸건 기본이고 상대의 의견이 아니라 전혀 엉뚱한 의견을 하나 만들어놓고 거기다 반박하면서 조롱하고 있어요. 그건 곧 상대의 의견을 헛으로 들었다는거죠. 상대의 의견을 제대로 듣는다는 것은 존중이기 이전에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만 제독님은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못 한다는거죠. 그러면 입 놀리지도 말아야지 왜 자꾸 엉뚱한데다 헛소리만 할까요?
이거 아무리 까여도 할 말 없는 일 아닙니까? 제대로 들을 줄도 모르는 주제에 자기 말만 하려는 사람은 존중받을 자격도 없습니다만 그래도 procol님은 상대를 존중하는 뜻에서 조리있게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주제에 배째란 식으로 깽판을 쳤으니 이건 엄연히 티안무 제독님의 잘못인거죠. 더 이상 이야기할 가치도 없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애초에 아무 이야기도 하기 싫었으면 트랙백 설정을 비허용으로 해 놨으면 될 일인데 말입니다. 여기에 더 할 말이 있으신지?
Commented by kartagra at 2008/10/25 23:56
[생명과학부 교수가 사회 및 경제랑 도대체 뭔 관련이 있는지 아시는 분 좀 저한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이게 제 우매한 두뇌로는 '생명과학부 교수는 경제학 교수가 아니므로 근거로 인용하기엔 빈약하다'라고 이해가 됩니다만. 그걸 여기 쥔장이 반박하고 계시는게 아닌지?
그리고 반박하는 블로그에 대놓고 '안녕하세요. 기생충 국개님들.' 이러는 것과 자조적으로 '우리나라 국개는 답이없다.' 라고 하는 것은 다르죠.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6 00:00
사관논야와 티안무의 관계를 그리 보시니 황당합니다마는 홧병이 나서 이오공감에 추천을 올려놓던 양반에게 호평을 내리셔봐야 결국 이리저리 열폭하며 돌아다니다 감당을 못하고 도망간 인사이옵고, 사관논야의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를 물으셨으나 그것에 대해 본인이 직접 정면으로 치고 나오면 본인 또한 뒷감당을 할수 없으므로 본인이 쓴 리플의 맥락을 잘 짚어보시어 판단하시기를 바라옵고, 의사 소통의 이로운 점에 대해 늘어놓으셔봐야 본인이 티안무도 아니올진데 한풀이 삼아 본인에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또한 그다지 도움이 될 것은 아닐 것이라 생각되오이다. 적어도 듣는 본인은 그렇게 보아집니다.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6 00:02
한편 [생명과학부 교수가 사회 및 경제랑 도대체 뭔 관련이 있는지 아시는 분 좀 저한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라는 거시므로 근거로 쓰이기 부적합하다... 즉 기자는 인용 대상을 잘못 정하였다. 이렇게 쓰었다고 인식이 되어야 하는 거신데 왜냐하면은 그 포스트의 맨 앞부분에 '얼마나 기사를 쓸 기자가 없으면' 라고 되어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오이다.
Commented by kartagra at 2008/10/26 00:13
그러니까 결국은 '근거로 삼기에 부적합한 글을 인용하였으므로(그것이 경제학 교수가 아닌 생명과학부 교수이기에) 기자가 멍청한 것이다' 라는 결론으로 귀결되는 것 아닙니까?
하지만 여기 쥔장은 '근거로 삼기에 부적합하지 않다'라는 반론을 제기했죠. 그리고 그 반론에 대해 고명하신 티안무 제독께서는 기생충 2등 국민들 안녕하셈여. 라는, 뭔가 불쌍해 보이는 답글밖에는 달지 못했구요.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6 00:25
주인장 각하께서 중간에 줄줄이 나열하고 계시는 것이 바로 비전공이라도 무슨 무슨 자리에 앉는다, 능력만 있으면 된다 뭐 전공이고 뭐고 그게 다 무어냐 뭐 이런 거신데 다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만 본인이 보기에 이 문제에 대하야 교수가 무슨 논평을 쓰고 그런 것은 처음부터 얘기 자체가 없던 거시고 본론은 기사를 쓰는데 기자가 부적합한 인용을 하였다... 는 것이올습니다. 이 두 말의 차이가 무엇이냐하며는, 근본적으로 다른 분야에 대해 교수가 논평을 쓰든 말든 별 문제가 없으나, '기사'에 대해서는 문제가 다릅디다, 인터넷 사회 정보 뭐 이런쪽 전문가의 의견을 인용한 거시 아니고 생뚱맞은 생명과학부 교수의 말을 인용해가지고 기사에 옮겨다가 썼기 때문에 부적절한 인용이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는데 이거슨 기사이옵고 논평이 아닙니다. 아고라 인터넷 논객에 대한 기사에 인터넷 사회 정보 전문가를 뭐 못구하는 것도 아닐진데 생명과학부 교수의 말을 인용합디다. 문제 아니오이까?
Commented by kartagra at 2008/10/26 00:38
그러니까, 단순히 '생명과학부 학자의 말을 인용하는게 부적합하다'라는 것에 대한 근거가 빈약하다는 겁니다만. 물론 권위있는 학자의 말을 인용하는게 더 좋겠지만, 딱히 다른 분야의 학자의 말이라도 그 말이 기사에 인용하기 적절하다면 그냥 쓰면 되는거죠. 만약 문제가 된다면 인용한 생명과학부 학자의 글이 옳냐, 틀리냐에 관한 것이겠죠-_- 뭐, 이렇게 말하는데도 그냥 생명과학부 학자의 말이기에 인용하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하신다면 전 그냥 관점의 차이로 보고 더이상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수고하시길'~'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6 00:56
기사를 쓸때에 그 정확성에 대해, 하다못해 고의적으로 정확하지 않은 기사를 쓰더라도 최대한 말을 끼워 맞추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할 것이 없을진데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없나이다. 생명과학부 교수의 말을 인용하는 것보다 '전문가' 의 말을 인용하는 것이 더 중립성과 정확성에 도움이 될 것임은 의문의 여지가 없을줄로 생각되었섰나이다.
Commented by 행인2 at 2008/10/26 03:50
행인 이색히 사관론야에게 개발린적있나..?

난데없이 사관론야 이야기가 왜 나와?

사관론야가 티안무 개발렀던적이 있긴했는데,

행인 아무리봐도 티안무or티안무 애널빨이 인듯..?ㅋㅋㅋ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6 06:01
글쎄올시다, 사관논야의 얘기는 염황님께 올린 말씀이온데 별 얘기도 안하시든 작자께서 뜬금없이 왜 그걸 꺼내느냐... 하시면 당신께서 무언대 내가 설명을 드려야 하는가... 하고 되물을수밖에 없나이다. 사관논야가 티안무를 발랐느니 어쩌니 하는 얘기는 뭐 두번 듣는 것이니 염황님께 올린 리플에서 적당히 본인의 소견을 찾으시옵고 뭐 티안무니 티안무 애널빨이니 하시는 것을 보아하니 수준이 다 드러나오는 것 뿐만이 아니고 그 아래에서는 무슨 말투가 어쩌니 뻘플이 어쩌니 하여가지고 동일 인물로 몰고 있는 것을 살펴볼때에 근본적으로 무슨 병에 걸리지 않고서야 그런 말을 늘어놓을수 없다 보아집니다.
Commented by procol at 2008/10/25 21:52
비로그인 앗님 보시기 바랍니다.

티안무님의 덧글마다 답글로 단 신상정보가 정확한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기분으로 티안무님의 신상정보를 올리시는 지에 대해서는 잘 알 것 같은데요.
그래도 그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미 오늘 오후쯤 한번 삭제를 하고 비공개 글로 내용만 옮겨놨는데(이 글에 달린 첫번째 비공개 덧글), 다시 오셔서 그것도 티안무님의 덧글 두 개에다 모두 다시는군요.

뭐, 비로그인 덧글을 막지 않는 이상 다시 다실 수도 있겠지만, 그러지 않아주십사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죄송하지만, 두 개의 신상정보 노출 답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at 2008/10/26 05:13
정확합니다. 신상노출이라니요. 당당하게 지 블로그에 올린 공개 정보인데요. ㅋ
Commented by 듀란달 at 2008/10/25 23:06
요즘 아큐정전에 나오는 정신승리법을 넷상에서 실행하는 친구들이 늘어나서 큰일입니다.
Commented by organizer at 2008/10/25 23:20
역시나 이곳에도 비로그인의 압박이........
Commented at 2008/10/25 23: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26 01: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rocol at 2008/10/26 01:47
네... 말씀해주신 사항 잘 알겠습니다. :)
Commented by 웃삽맨 at 2008/10/26 03:21
자신의 잘못을 지적받았을때 인정한다는 것은 부끄럽고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요..
그래도 티안무님의 행동은 상식밖의 반응이네요.. 근데 더 웃긴건...행인의 저 요상한 말투를 보니 아무래도 티안무의 제2정체성인듯.... 독수리 오형제의 숙적 베르그 캇쉐처럼 양성구유의 두뇌를 지닌 인간이 실존하는가 본데요.....티안무가 위태해지자, 행인이 나온다...왠지 오싹하군...건들지 않는게 좋겠네요..
Commented by 행인2 at 2008/10/26 03:51
티안무가 그러했듯이, 행인도 미친듯이 뻘플다는거봐서 둘이 동일인물인듯
Commented by at 2008/10/26 05:13
저 특유의 병신같은 말투로 보아 본인 맞는듯.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6 05:51
망상도 적당히 하시오. 본인의 현재 IP가 118.32.167.4 이니 알아서 맘껏 찾으시옵고 주인장께서도 확인좀 해주십사하나이다.
Commented by procol at 2008/10/26 13:41
확인해달라니 해드립니다. 행인님 덧글들 IP 뒷 세자리는 덧글관리 메뉴에서 **.32.167.4로 나오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제발 at 2008/10/26 11:23
행인 촛불 발언 -> 정선희씨 안티 급증 -> 안재환씨 사업에 타격 -> 안재환씨 사망 -> 안재환씨 사채 루머 -> 최진실씨 사망 08-10-02 20:56
118.32.167.4 x
행인 네이버, 다음 거지들이 악플 어디서 배운줄 알어? 디씨여 디씨. 08-10-02 20:58
118.32.167.4 x

http://www.dcinside.com/webdc/dcnews/news/news_list.php?code=ahh&id=340860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theism&no=33665&page=1&search_pos=-33729&k_type=1000&keyword=%ED%8B%B0%EC%95%88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theism&no=31305&page=1&search_pos=-31329&k_type=1000&keyword=%ED%8B%B0%EC%95%88

http://gall.dcinside.com/worldwar2/36484

http://www.caveyourtrolls.com/img3.jpg
Commented by maxi at 2008/10/26 12: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행인 at 2008/10/26 15:31
본인이 생각컨데 분명히 대략적으로 그렇게 이을수 있다고 보아집니다. 본인이 그 디시뉴스 기삿글에 휘갈겨놓은 말이 그 두마디뿐이가 아닌 것인데 그거이 두마디를 퍼오셔가지고서 마주보시며 희희낙낙하고 계시니 보기가 참으로 추한 것이며 무신론 갤러리의 일이라면야 오히려 본인이 티안무와 완전히 다른 인물이며 티안무 빠도 아님이 드러남이 확실해지는 것인데 무엇을 그리도 좋아하시나이까? 혹 DC 사람이므로 추악 운운을 하실라며는 찾아내시었던 글들과 한달 차이로 저 악명높은 정사갤에서 본인이 촛불 시위 옹호하는 글들이나 썼던 것을 찾아내소서.
Commented by _ at 2008/10/26 11:40
이래서 내가 이글루쪽에는 정치얘기 일절쓰지않는거지
이오공감 전송은 당연히 거부

굿은 보고 떡은 먹지말자.
Commented by 페스츄리 at 2008/10/26 14:41
전 티안무라는 분 보고 뒤집어졌습니다.^^ 어차피 인터넷상에서 "양심"은 버리기로 작정하고 글쓰시는 분이니..뭐라고 따질 필요도 없겠네요. 행인이라는 사람도 그렇고..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8/10/26 20:58
나도 한괴뢰당인줄 알았네..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8/10/26 21:00
덧붙여 티안무라는 애는 왜 저렇게 말하는게 일빠스러운지 모르겠네요. 말투에 일빠냄새가 풀풀.,.
Commented by FINA at 2008/10/27 00:09
마.. 만선이네요 T_T
Commented by 들꽃향기 at 2008/10/28 06:14
욕보십니다. 돼지우리에도 진리를 전파하려 하시다니요.
Commented by procol at 2008/10/28 18:35
프랑켄님께서 2008/10/28 16:54 에 남기신 덧글은 욕설이 포함되어 있어 부득이 삭제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용은 아래 비공개 덧글로 옮겨 놓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10/28 18:39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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